
When I was in New York, I embroidered and stitched.
매일 이른 아침 뉴욕으로 출근하는 예술가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현장에서 쌓은 미술 교육, 한국의 섬유 예술(보자기·매듭·자수)을 소개하며, 뉴욕에서 펼쳐지는 예술 세계와 만만치 않은 미국 생활과 여행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공유합니다. Stories of an early morning commuter artist from NJ to NY. I share insights on art education, traditional Korean textile arts (Bojagi, Maedeup, Embroidery), the NY art scene, and authentic U.S. life and travel.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에서 진행된 Chancellor's Day 교육자 연수회 시리즈의 연장선이자, 첼로에 이어 '섬유 예술(Textile Arts)과 신체의 융합'을 중심으로 한 미술관 일기 4탄입니다. 앞...
댓글 없음:
댓글 쓰기